넷플릭스 '사인펠드와 함께 커피 드라이브' 리뷰: 편안하게 만나는 미국 코미디 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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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평 요약: 6/10, 추천본인 이름의 시트콤으로 유명한 제리 사인펠드가 매 에피소드 미국 유명 코미디언들을 데리고 카페에 가서 커피 챗을 하는 간단한 포맷의 토크 쇼. 어마어마하게 재밌다거나 하지는 않지만, 독특하게 톡톡 튀는 게스트들의 모습을 보면서 미국 코미디 지형도를 대충 훑어볼 수 있는 프로그램. "Comedians in Cars Getting Coffee" 너무나 정직한 이름의 넷플릭스 쇼인 '사인펠드와 함께 커피 드라이브'는, 사실 넷플릭스 오리지널은 아니고 2012년 7월부터 Crackle를 통해 방영 시작해 무려 9개 시즌을 이어 온 동명의 프로그램이 넷플로 자리를 옮긴 시리즈입니다. 한국에선 친숙하진 않지만, 미국에선 굉장한 코미디 거물인 '사인펠드'가, "친구"들을 한 명씩 섭외해..